기도나눔

2025-4월 편지

  • 작성자 사사학교
  • 등록일 04-01
  •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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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4월의 편지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서 찬양할지어다

(시편 1491)

 

아름다운 봄 설레임으로 가득찬 사사동산은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의 기도 소리와 찬양 소리 그리고 웃음소리가 새 노래를 부르며 동산 가득 메아리로 울려 퍼집니다.

 

최고 학년인 아란테르가 성령의 충만함을 입고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치며 사사의 방향을 더욱 돈독히 지켜나가면서 기숙사에서도 후배들을 배려하고 살피며 여기저기서 성실한 삶의 모습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전체 후배들에게도 본이 되고 있어서 얼마나 뿌듯하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사사 가족들은 큐인 맘으로 하나가 되어 가정의 달 511~18일 전겸도 목사님의 전국교회연합 특별 가정 세미나 영상으로 함께 은혜받고 다짐하며 나아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전국 교회들이 많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직 큐인 맘에 등록을 못하신 교회나 부모님들은 지역 회장님들께 물으시고 꼭 등록해 주세요.

 

425~26일은 사사 올림픽이 있습니다

26일 토요일은 지난번처럼 학부모님들이 입교하시면서 지역별로 아이들 식사를 준비하셔서 맛있는 식사를 나누는 것도 아이들이 참 좋아하고 좋은 시간이어서 올해도 학부모 회장단과 의논하고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4.22() - 25() : 리더스쿨 전남셈트와 4월의 일정표를 보시고 기도로 함께해 주세요. 그리고 지역 기도회는 꼭 참석해주세요.

지역마다 더욱 하나 되어 기도해주시는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학교를 신뢰하는 마음들이 크기에 더욱 사역이 든든히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4월도 가정과 사역 위에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사동산에서 려린 김영임 올림
 

4월의 기도 제목입니다.

(인도자의 기도)

 

2025년을 4월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사의 동역자인 우리가 함께 마음을 합하여 기도를 드리는 이 시간, 성령의 감동 안에서 응답해주심을 믿으며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드리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1.사사 사역의 모든 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4월을 허락하신 주님 사사 사역의 세심한 부분도 간섭하시고 앞서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혼란한 이 시대에 사사들의 걸음을 지켜주시고 2025년 한해도 교직원과 재학생과 부모님들과 파송생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함께 손잡고 주님이 계획하시고 인도하시는 그 길을 따라 걸어가는 행복한 사사 가족들의 행진이 되게 하옵소서.

 

2. 2025년도 주님 예비하신 신입생들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사 사역으로 아이들 하나하나 선별하여 보내셨기에 주님의 부르심을 고백하며 나아가게 하시고 적응하는 힘든 시간 흔들릴 때도 기도하며 인내하게 하옵소서 이끌어주는 모든 선생님과 선배들의 마음에서 주님의 따뜻한 손길을 경험하며 부모님들도 사사 사역을 더욱 신뢰하며 함께 기도하며 보내주신 한 아이마다 내 아이처럼 사랑하게 하셔서 모든 아이들이 함께 더욱 든든히 세워져 가게 하옵소서.

 

3. 태멘 그룹 안의 영농 법인을 온전히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계절을 따라 창조의 섭리를 보며 아이들이 아름다운 동산에서 자연을 통해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래전부터 기도로 준비하고 시작된 영농법인이 새로운 상품을 출시하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모든 길도 열어주셔서 바른 먹거리 실천을 통해 사사 아이들을 키우는 태멘의 사역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4. 사회로 나아간 라트레이아와 군 복무중에 있는 빌더들을 안전히 인도하옵소서.

 

파송 받고 나간 라트레이아와 파송을 받은 사비컴의 모든 빌더들 대학으로 사회로 해외 선교지와 직장으로 나가 있는 모든 파송생들이 어느 곳에 있든지 더욱 믿음이 깊어지며 수많은 기도와 눈물을 잊지 않게 하시고 사사의 신앙과 품위를 지키게 하옵소서. 군대에 가 있는 사사 빌더들과 새로 입대를 한 빌더들 시작부터 군 복무를 잘 마치고 돌아오는 그 날까지 잘 적응하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과 건강을 눈동자 같이 지켜주시옵소서.

5. 태멘 그룹을 축복하시며 사사 공동체의 모든 순간을 안전하게 인도하옵소서.

교직원 한 사람 한 사람 이곳 사역지로 불러주셔서 태멘 그룹의 모든 부서에서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지금까지 앞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태중에 주신 생명으로부터 출산한 산모와 아기의 건강과 영유아 사사 공동체 안의 어린아이들 사사 숲속 어린이집 사사초등학교 지덕관과 혜덕관의 사사 아이들과 리더스쿨, 지오디스쿨, LM스쿨, 파송생들 교직원들의 출입과 내리막 오르막길 안전을 지켜주시고 동산과 오솔길 사람의 눈길이 못 미치는 곳까지 화재나 어떤 위험한 일도 일어나지 않도록 태멘 그룹과 사사동산 안의 모든 순간을 눈동자같이 지켜주시옵소서.

 

6. 질병으로 어려운 사사의 가족들을 치료하시고 영과 육을 강건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파송생 백승서 사사빌더를 주님 굳게 붙들어 주셔서 새 힘이 돌아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곳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로하는 빌더가 되도록 함께 기도하며 함께 세워가는 사사의 가족들이 되게 하옵소서.

전겸도 목사 려린 사모 사사 안의 다친 아이들 병약한 아이들과 교직원들 전국에 학부모와 동역자들, 외국에 나가 있는 모든 사사 가족들까지 새 힘을 주시고 수술 후에 회복을 기다리는 자들에게도 치료의 광선을 주시사 재발이 없게 하시며 질병의 근원을 소멸하여 주시사 모든 사사 가족들이 영과 육이 강건하여 더욱 주의 일에 힘쓰게 하옵소서.

  

7. 사사 사역에 물질의 후원자와 예비하신 손길들을 연결하여 주시옵소서.

 

사사의 사역은 지금까지 만나를 내리시듯 인도하셨습니다. 온 나라와 가정의 어려운 경제를 열어주시고 사사 사역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께서 어려움 중에도 귀한 아이들을 키우도록 사역에 예비하신 후원의 손길들을 연결하여 주시시고 승승장구 후원에도 마음을 같이하게 하옵소서.

 

8. 주님의 땅 대한민국을 지켜주시옵소서

선교사의 피와 눈물이 있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위기 때마다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인도하셨습니다. 너무나 혼란한 이 나라의 정치와 경제 안보 모두 어려운 때에 모두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오로지 도우시고 인도하실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고 깨어 기도하며 마음이 하나 되어 나아가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옵소서.

(지금까지 후원에 동참해주시는 파송생과 파송생 부모님들 그리고 어려운 중에도 후원에 동참하고 계시는 재학생 부모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형편이 어려운 사사의 아이들을 키우는 후원에 동참해주세요. 후원 담당자 번호는 041-751-449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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