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나눔

2025- 3월 기도편지

  • 작성자 사사학교
  • 등록일 03-03
  • 조회 95
  • 댓글 0건

20253월의 편지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가정학습을 마치고 입교한 아이들이 말씀 통독으로 한 학기를 시작하였습니다. 2025년 선별하여 보내주신 신입생 아이들이 리더스쿨로 지오디로 LM 스쿨로 사사학교로 들어와 사사학교는 33일 입교하여 개강예배를 드립니다.

2025년 사사학교 입학식은 329() 오전11시 브리드홀에서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감사하며 선생님과 부모님들 선배들이 한마음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보살핌 가운데 때론 어려움이 있어도 잘 이기고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간혹 신입생들이 집을 떠나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할 때 때로는 낯설고 집에 가고 싶다는 표현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때는 학교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회장님과 선배들의 조언도 들으며 부모님들은 주님의 부르심이라는 확고한 말을 해주셔야 인내하며 사사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며 아이들이 든든하게 세워져 왔습니다.

 

38일 토요일 오전 10시 전국 학부모 회장단 총회가 사사학교 식당

3층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지역마다 기도해주시며 함께 가는 동역자님들이 계시기에 사사 사역이 든든히 서 왔습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임원들과 임명되신 신입 임원들이 함께 만나 소개하며 의논하고 학교의 일정들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학교와 학부모회를 위해 수고하시는 총회장님과 지역 임원님들과 총회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아래 3월의 모든 일정을 보시고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지금까지 사사 사역의 모든 길을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주님께 모두 맡기며 2025년도 가정내에 사역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사의 동역자님들 사랑합니다. 늘 평안하세요.

 

사사동산에서 려린 김영임 올림


3월의 기도 제목입니다.

(인도자의 기도)

 

2025년을 3월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사의 동역자인 우리가 함께 마음을 합하여 기도를 드리는 이 시간, 성령의 감동 안에서 응답해주심을 믿으며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드리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1. 금까지 사사 사역의 모든 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학기를 허락하신 주님 사사 사역의 세심한 부분도 간섭하시고 앞서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정학습 기간에도 어느 곳에 있든지 사사들의 걸음을 지켜주시고 2025년 한해도 교직원과 재학생과 부모님들과 파송생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함께 손잡고 주님이 계획하시고 인도하시는 그 길을 따라 걸어가는 행복한 사사 가족들의 행진이 되게 하옵소서.

 

2. 2025년도 신입생들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사 사역으로 아이들 하나하나 선별하여 보내셨기에 주님의 부르심을 고백하며 나아가게 하시고 적응하는 힘든 시간 흔들릴 때도 기도하며 인내하게 하옵소서 이끌어주는 모든 선생님과 선배들의 마음에서 주님의 따뜻한 손길을 경험하며 부모님들도 사사 사역을 더욱 신뢰하며 함께 기도하며 보내주신 한 아이마다 내 아이처럼 사랑하게 하셔서 모든 아이들이 함께 더욱 든든히 세워져 가게 하옵소서.

 

3. 태멘 그룹 안의 영농 법인을 온전히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얀 눈으로 덮힌 겨울을 지나 새싹이 돋는 봄 창조의 섭리를 보며 아이들이 아름다운 동산에서 자연을 통해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래전부터 기도로 준비하고 시작된 영농법인이 새로운 상품을 출시하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모든 길도 열어주셔서 바른 먹거리 실천을 통해 사사 아이들을 키우는 태멘의 사역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4. 사회로 나아가는 라트레이아와 군 복무중에 있는 빌더들을 안전히 인도하옵소서.

 

이제 파송 받는 라트레이아와 파송을 받은 사비컴의 모든 빌더들 대학으로 사회로 해외 선교지와 직장으로 나가 있는 모든 파송생들이 어느 곳에 있든지 더욱 믿음이 깊어지며 수많은 기도와 눈물을 잊지 않게 하시고 사사의 신앙과 품위를 지키게 하옵소서. 군대에 가 있는 사사 빌더들과 새로 입대를 한 빌더들 시작부터 군 복무를 잘 마치고 돌아오는 그 날까지 잘 적응하게 하시고 추운 겨울 날씨와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과 건강을 눈동자 같이 지켜주시옵소서.

5. 태멘 그룹을 축복하시며 사사 공동체의 모든 순간을 안전하게 인도하옵소서.

 

교직원 한 사람 한 사람 이곳 사역지로 불러주셔서 태멘 그룹의 모든 부서에서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지금까지 앞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태중에 주실 생명으로부터 출산한 산모와 아기의 건강과 영유아 사사 공동체 안의 어린 아기들 숲속어린이집 초등학교 지덕관과 혜덕관의 사사 아이들과 리더스쿨, 지오디스쿨, LM스쿨, 파송생들 교직원들의 출입과 내리막 오르막길 안전을 지켜주시고 동산과 오솔길 사람의 눈길이 못 미치는 곳까지 화재나 어떤 위험한 일도 일어나지 않도록 태멘 그룹과 사사동산 안의 모든 순간을 눈동자같이 지켜주시옵소서.

 

6. 질병으로 어려운 사사의 가족들을 치료하시고 영과 육을 강건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파송생 백승서 사사빌더를 주님 굳게 붙들어 주셔서 조금씩 새 힘이 돌아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곳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로하는 빌더가 되도록 함께 기도하며 함께 세워가는 사사의 가족들이 되게 하옵소서.

 

전겸도 목사 려린 사모 사사 안의 다친 아이들 병약한 아이들과 교직원들 전국에 학부모와 동역자들, 외국에 나가 있는 모든 사사 가족들까지 새 힘을 주시고 수술 후에 회복을 기다리는 자들에게도 치료의 광선을 주시사 재발이 없게 하시며 질병의 근원을 소멸하여 주시사 모든 사사 가족들이 영과 육이 강건하여 더욱 주의 일에 힘쓰게 하옵소서.

 

7. 사사 사역에 물질의 후원자와 예비하신 손길들을 연결하여 주시옵소서.

 

사사의 사역은 지금까지 만나를 내리시듯 인도하셨습니다. 온 나라와 가정의 어려운 경제를 열어주시고 사사 사역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께서 어려움 중에도 귀한 아이들을 키우도록 사역에 예비하신 후원의 손길들을 연결하여 주시시고 승승장구 후원에도 마음을 같이하게 하옵소서.

 

8. 주님의 땅 대한민국을 지켜주시옵소서.

 

선교사의 피와 눈물이 있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위기 때마다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인도하셨습니다. 너무나 혼란한 이 나라의 정치와 경제 안보 모두 어려운 때에 모두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오로지 도우시고 인도하실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고 깨어 기도하며 마음이 하나 되어 나아가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옵소서.

 

(지금까지 후원에 동참해주시는 파송생과 파송생 부모님들 그리고 어려운 중에도 후원에 동참하고 계시는 재학생 부모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형편이 어려운 사사의 아이들을 키우는 후원에 동참해주세요.

후원 담당자 번호는 041-751-4493입니다.)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